'Woman In Love' 엄마의 산책길







지금 음악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피커를 틀어 주세요.
우리가 어릴때(80년도) 유행하던 팝쏭 한번 불러봐요.



'Woman In Love' -Barbra Streisand-



Life is a moment in space 인생이란 우주 속에서 한 순간에 불과한 것
When the dream is gone 꿈마저 없다면 인생이란
It`s a lonelier place 너무도 외로운 곳이죠
I kiss the morning goodbye 아침에 달콤한 입맞춤을 하고도
But down inside 마음속에 상심이 밀려드는 그 이유를
You know we never know why 우리는 알고있지 못해요


The road is narrow and long 인생의 길은 좁고도 길은 것
When eyes meet eyes 서로의 눈길이 마주치고
And the feeling is strong 서로에 대한 사랑의 느낌이 점점 커져갈 때면
I turn a way from the wall 비틀거리고 넘어질지라도
I stumble and fall 기대고 있는 이 벽에서 몸을 돌려
But I give you it all 내 모든 것을 당신께 드릴께요



I am a woman in love 나는 사랑에 빠진 여인이랍니다
And I`d do any thing 그대를 내 마음의 세계로 받아들여
To get you into my world 마음속에 간직할 수만 있다면
And hold you within 무엇이던지 다 할거예요
It`s a right I defend 언제까지라도
Over and over again 그렇게 할 꺼예요
What do I do? 내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With you eternally mine in love 그대는 나의 영원한 연인
There is no measure of time 우리의 사랑은 끝이 없을 거예요
We planned it all at the start 그대와 나는
That you and I 서로의 마음속에 자리하도록
Live in each other`s heart 처음부터 그렇게 정해져 있답니다



We may be oceans away 끝없는 바다가 우리를 갈라놓을 지라도
You feel my love 그대는 내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며
I hear what you say 나는 그대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거예요
No truth is ever a lie 진실은 거짓을 말할 수 없답니다
I stumble and fall 나는 비틀거리고 넘어질지라도
But I give you it all 내 모든 것을 그대에게 드리겠어요



I am a woman in love 나는 사랑에 빠진 여인
And I`d do any thing 그대를 내 마음의 세계로 받아들여
To get you into my world 마음속에 간직할 수만 있다면
And hold you within 무엇이던지 다 할거예요
It`s a right I defend 언제까지라도
Over and over again 그렇게 할꺼예요
What do I do? 내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덧글

  • 시대유감 2004/10/13 08:45 # 답글

    어떤 만화에서 처음 가사를 봤던 노래였는데, 들어보고 좋아했지요.
    문제는 그 만화의 영향이 아직도 남아서 가끔 실실 웃을 때가..
  • Gadenia 2004/10/13 08:54 # 답글

    이건 중학교때 자칭 '팝스 잉글리쉬의 선구자'였던 영어선생님이 소개해줘서 알게된 노랜데~~~~~~~ @.@
    이분 덕에 재미없어하던 영어에 재미도 붙이고 (덕분에 올드팝스하고 컨츄리 음악에 빠져서 중고등학교땐 내내 올드팝만 듣고 다녔어요. ㅋㅋ) 그랬던 기억이..
    오랜만에 선생님 뵙고싶어지네요.. 어디서 뭐하고 계실려나..
    역시 가을은... ^^;;;;;;;
  • 김정수 2004/10/13 09:00 # 답글

    뭔 만화였길래..실실..^^;;
    디게 궁금하게 만드시네요~~~~~
  • 김정수 2004/10/13 09:01 # 답글

    Gadenia님.. 영어 재미없을때 팝송으로 배워서 좀 효과를 봤던 기억이 저도 있어요.^^ 맞아요. 그때 영어선생님들 뵙고 싶어지는걸요?
  • 로맨틱한사랑쟁이 2004/10/13 09:45 # 답글

    노래 좋네요.....
    가사가 되게 철학적이다가 사랑이야기로 슬그머니 넘어가요
    ㅎㅎㅎ
  • 들꽃 2004/10/13 11:59 # 답글

    오랜만에 Barbra Streisand의 목소리를 듣는군요^^
    긴 파마머리에 독특하게 생긴 코...
  • 김정수 2004/10/13 12:18 # 답글

    로맨틱님.. 고전팝송을 들으니 저희 세대와 나이차이를 실감하시죠? ^^ 나름대로 향취가 있어요

    들꽃님.. 네` ^^*
  • 냉정과열정사이 2004/10/13 13:33 # 답글

    올드팝송을 좋아하는 편인데 뭐랄까....시간의 흔적이 느껴지는 그런부분이 좋더라구요. 이 노래도 좋네요.
  • 지오엄마 2004/10/13 15:45 # 삭제 답글

    나이 차이라니요??
    올드팝은 누구나 다 좋아할겁니다^^
    (하기는 저도 중학교 영어시간에 배웠답니다)
    정수님 덕에 좋은 음악 듣고 기분 풀어야겠네요
    사춘기도 아닌데 사람에게 상처받고 속상하고...아자 힘내자!!
  • 김정수 2004/10/13 17:14 # 답글

    열정님.. 시간의 흔적.. 참 좋은 지적이예요..^^

    지오엄마.. 아! 그런가요? 죄송^^ 힘내세요.. 기운빠지는 일이 있었나보군요..
  • ○jun2 2004/10/13 18:20 # 답글

    Woman in love ..... 일할 때, 징그럽게도 많이 들었던! 크아~
    Old pop 가끔 들으면, 선사시대 ... <너무 먼가? 긁쩍!>
    고조선시대의 내가 되어버린 망상을 ...
  • iaan 2004/10/13 21:09 # 답글

    너무 좋아요.....
  • 김정수 2004/10/13 23:20 # 답글

    Ojun2님..징그러울정도로 왜 들으셨을까? 그냥 팍! 꺼버리시지..^^ 그래요.. 저 선사시대 여잡니다..ㅋㅋ

    iaan 님.. 오랫만에 듣거나 낯선 분들에게도 쉽게 다가올만한 멜로디에 내용들이죠? ^^
  • 나쁜엄마표 2004/10/14 09:53 # 답글

    와, 이 노래 영어발음을 한글로 써놓고 불렀던 기억이 나는군요.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주절거렸던, 용감했던 그때가...
  • 2005/03/30 06:08 # 삭제 답글

    노래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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