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온힐/ 당신 안의 기적을 깨워라.



개인의 성취와 동기부여에 관한 성공철학을 보여주는 책이다.
자기혁신과 부를 함께 이루어주는 나폴레온 힐의 최고 성공마인드가 담겨있다.
사람들이 원하는 삶의 방향으로 꾸려가는 데 도움을 주는 조언 종합편인
이책은, 특히 고통과 슬픔, 두려움과 절망감을 극복할 수 있는 정신조절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자신에게 목표는 얼마나 많은 자신과의 고통을 예고 하는가.
그러기 위해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
마음을 다스리는 기본은 '긍정적 사고'다.
사실, 많은 책에서 설파하듯이 긍정적 사고란 말은 말하기는 쉬워도 부정적사고와의
차이는 엄청나다.
긍정적 사고는 모든 성공철학의 기본이며, 자신의 인생을 풍요롭게 해준다.

아래는 저자가 조언해준 정신조절법을 간단히 정리해보았다.

..

시간에게 약속하는 8가지 맹세


1. 시간은 내게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따라서 잠자는 시간이 아니라면 일분 일초를 아껴서
더 나은 방향으로 스스로를 계발하는 데 진력하겠습니다.

2. 앞으로 나는 나태한 생각으로 시간을 조금이라도
낭비하는 것을 죄악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또한 낭비한 시간만큼 미래의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해서
그 잘못을 보상하겠습니다.

3. 뿌린 대로 거둔다는 진리를 가슴에 깊이 새기고,
나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혜택을 줄 수 있는
씨앗만을 뿌리겠습니다. 그리고 보상법칙의 결과를
겸허히 기다리겠습니다.

4. 앞으로 나는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해서 매일 마음의
평화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얻지 못할 때에는
내가 뿌린 씨앗을 다시 살펴보라는 뜻이라 생각하겠습니다.

5. 내 삶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상황이 내가 생각하는
자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원하는 상황에 정신을 집중함으로써 두려움과 실망,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이 내 정신에 들어설 시간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6. 이 땅에서 내게 할당된 시간이 분명하지 않고 유한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어진 시간을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맹세합니다.
가까운 사람들이 나를 본받아 그들의 시간을 알뜰히
사용하도록 가르치겠습니다.

7. 마지막으로, 내게 할당된 시간이 끝나더라도 내 이름이
담긴 기념물을 이 세상에 남기고 싶습니다.
돌로 만든 기념물이 아니라 뭇 사람들의 가슴에 새겨진 기념물,
내가 걸어온 길 때문에 이 세상이 조금이라도 나아졌다는 사실을
증명해 줄 기념물을 남기고 싶습니다.

8. 앞으로 죽는 날까지 이 맹세를 매일 반복해서 암송하겠습니다.
이 맹세가 내 성격을 개선해 줄 것이고, 내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어 그들의 삶까지 개선해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by 김정수 | 2004/07/16 20:57 | 책읽는 방(자기계발) | 트랙백(1)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jungsu19.egloos.com/tb/62895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SHE WATERS YOU at 2004/07/17 21:15

제목 : 시간
시간이란 그 여덟가지 비법이라는 것이 거의... 다 시간에 연관된 거구나. 혹시 '모모와 시간도둑'이라는 책을 읽어 본 적 있습니까? 그 책에서는 회색 그림자 일당들이 등장합니다.. 시간=돈, 너무나도 사실인 말을 하면서 시간을 아껴서 자신들의 은행에 저금을 해두라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서 부터 사람들은 모두 다 기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게에서는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좋네요!" 라고 말하는 것 조차 시간이 아까워서 정말 필요한 말이 아니면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오늘은 얼......more

Commented by 거울세상 at 2004/07/17 01:02
역시...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을 하네요~
Commented by akachan at 2004/07/17 01:03
오늘 서점에 갔더니 나츠메 쇼세키의 소설 전집이 나왔더군요. 무려 792페이지의 엄청난 페이지 수에 B5 사이즈의 판형에 빼곡하게 글씨가 들어 있는 양질의 책입니다. 가격이 28,000원이나 하는데도 지나칠 수가 없어서 결국 사고 말았습니다... 있는 짐도 다 정리해버려야 할 판에 서점만 지나가면 책을 사고 마니...이것도 정말 병입니다. 오늘도 나츠메 소세키 손설전집과 낙하하는 저녁, 스위트 레시피 같은 걸 사고 말아군요. 사실 책 사는데 들어간 돈은 문제가 아닌데, 이걸 가져가야 하는지 그게 더 문제라서~-_-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07/17 10:03
아카짱님..저랑 비슷하시네요.^^ 소세키전집이 한권으로 나온것인가봐요. 저도 보고싶네요. 짐옮길때 책무게가 만만찮을텐데..따로 모아놨다가 옮기시던지 해야겠어요..^^
한 하늘아래 숨쉬는것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아쉬운생각이들어요.. 그곳에 가서도 흔적은 계속 볼 수 있는거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