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김진경 [수수께끼의 고대문명]



서기전 2000년 이전에 수메르시대가 있었다.
인간이 그 시대를 연구했던 기초는 1900년도에 이르러 식용해변에 채취한
다단식 기어장치들(천체관측기계)의 발견에서 부터였다.
(천체관측기계는 정확한 달력의 기초가 되는데 태양이 춘분점을 통과할때
시작되는 것을 말한다)

고대인들에게 완벽한 천문학 지식을 준 이는 청상의 외계인이라 전해진다.
이는 수메르시대의 주권자는 신들로(외계인) 통했고,
인간은 통치자들의 집사에 불과했다.

새로운 신들이 통치하게 되면 이들의 그런 기록들은
인간통치자들에 의해 파괴되었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도 수메르시대의문명의 전달은 비밀교에 의해 은밀히
보전되었다가 그리스, 이집트시대에 모방되어 지금 우리에게 발견된 것이다.

참으로 다행한 일이다.
특히 이집트는 신년을 시리우스 별자리로 잡는데 나일강의 물이
넘치기 시작한 날이라이날을 기점으로 잡는다.

수메르시대의 문명은 과히 놀랄만한 것이었다.
이제것 남자의 성적 상징이나 전사한 용사의 추모로 여겼던 고인돌의
예견은 틀린것이었다. 이는 달과 태양이 뜨고 지는 위치를 정확히 그려낸
돌 그래프 였던 것이었다.



그밖에도 고대 점토판에는 정확한 천체지식이 그려져있다.
과학에 있어서도 이라크발굴 때 발견한 전지를 복제한 듯한 철막대(건전지),
금도금한 장식물(도금술) 이집트 신전벽화의 대형전구모습(전기사용)등
또한 구약 성서에 야훼의 십계명을 모신 성궤에는 전류가 흐르고
있음을 알게된다.

수메르인이 기록했던 [수메르 왕명록]에 의하면 신들의 통제센터를 만들어
천공과 지상을 두루 감시하는 장거리 무선통신 시스템과 레이더망을
만들었다 한다.
또한 그리스신화중에는 외계우주비행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헬멧 및 비행복과 벨트를 걸친 모습)그밖에 고대 인도문학에는
전투기계 항공기, 로봇 등 모든 종류의 기술적 고안이 수록되어있다.
인간중에도 [애독]이라는 자는 실제로 외계를 여행한 사실이 있다고
전해지지만 대홍수라는 격변이 모든 것을 단절시킨 듯 싶다.

이렇게 문명이 화려했던 시대도 신들이 종족간의 헤게모니 쟁탈전 싸움으로
서서히 멸망으로 접어든 것이다. 신들에게는 특별한 병정이 없었으므로
인간이 왕들과 지역 통치자들을 앞세워 신무기 (스마트폭탄, 공대공 미사일,
로켓탄, 핵무기 사용)을 사용하여 결국 방사능 낙진을 운반한 기류가
수메르를 멸망했던 것이다. 멸망후 끈끈히 이어온 지리학 지식은 곳곳에서
발견되는데 오토만제국에서의 대양을 항해했던 지도난 남극대륙의 해안선이
선명히 그려진 (기원전 4세기)지도 (이는 1820년에야 발견)는
과히 놀랄만한 것이다. 이 증거는 인공위성이나 고공에 떠있는 우주선이 아니면
작성될 수 없는 수준이다.


신문이나 메스컴에서 UFO WHO 종교라는 사설을 읽었지만 사실 나역시 반신반의
한 것이 사실이었다. 이는 메스컴의 영향이 큰 듯 싶다.
우주탐사 계획 및 성과 사실을 종교적이나 자나라의 재정 및 노력을
허사로 만든다는 이유로 진실을 유페시키기 급급한 현실이 답답할 따름이다.
고대 기록들을 보더라도 수메르 시대의 화려한 문명이 핵폭팔의 방사능낙진으로
멸망을 초래했듯 우리에게도 핵폭팔의 위험이 언제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이다.
전체의 징조와 예언 같은 것을 신들이 가르침으로 해석되어 점성술이
등장하였고, 문명의 과학이 미신, 주술로 변질되어 오늘날 종교로 이루어졌다.
종교의 타파하자는 말이 아니고, 종교로 인한 믿음의 파계의두려움에
과학의 진실을 덮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달나라 및 화성 착륙을 시도해 그곳에서 고등동물이 살 수 있는 물이며,
바람, 대기, 산소까지 발견하지 않았는가. 놀라운 것은 그곳에서 외계인의 존재로
보이는 인면조각상, 피라밋, 도시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노스트라므스의
종말예언보다 앞서 두려움에 떨지말고 국제간의 화합, 환경 정비, 인간 윤리(낙태의
비인간성)를 지켜 지구를 살리는 일부터 해야한다.
흥분된 기분으로 책을 읽었다.

by 김정수 | 2004/06/17 08:51 | 엄마 베스트셀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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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넋두리 at 2004/06/17 12:53
저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봅니다. 사람들은 인류는 언제나 진보하고 있다는 생각이 밑바닥에 깔려있어 그런 것이 아닌가하는데요. 문명의 일부분은 쇠퇴기에 있다가 다시 부흥하는데 이것도 그중의 일부가 아닌가 싶네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06/17 14:35
넋두리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것 같네요. 전 아직 과학의 눈이 덜 깨쳐져 있어서 이책은 한방 맞듯 충격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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