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속았다.]


부부싸움을 한 아침이었다.

남편이 아내가 브래지어를 하는 것을 보고 갖짢은 듯 비웃었다.

"흥~ 내가 속아도 한참 속았지!!.. 맨가슴에 건포도만 있는데
머하러 브래지어가 필요해?!!"

그러자 아내가 이에 질소냐 한마디 일침을 가했다.






"내가 너 팬티 입는거 갖고 머라 한적 있어?"

by 김정수 | 2004/06/17 08:41 | 엄마가 웃기는 방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jungsu19.egloos.com/tb/57867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age at 2004/06/17 11:07
두번 읽구두 왜 웃기는지 모르겠는데요.. -_- 난 형광등인가..
Commented by 꿈꾸는풍경 at 2004/06/17 11:10
너무 웃겨요^^
남편한테 얘기해 줘야지...^^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06/17 11:30
으히히히.. 잘 보이지가 않나부죠..^^ sage 님..
그래도 잘 모르시겠으면.. 저도 할말 없습니당^^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6/18 04:35
.므 하 하.-ㅂ-정 수 님 은 콩 깍 쟁 이.~ㅅ~[의 미 없 음.;]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06/18 08:35
음화화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