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넷째날/졸정원, 한산사, 호구탑, 소주명소2 우리집 앨범방





보봉호수풍경.
장계산 정상에 있는 호수라고 하는데,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로
깨끗하고 장관이었다.
바위틈 사이에 생긴 호수란다.



졸정원은 사치스런 정원이었다. 돈을 뿌린 느낌이랄까..?
정원의 길이가 어찌나 긴지 통로가 마치 미로같았다.
지나는 길에 남편이 소리를 질러 돌아보는 순간이다.



졸정원 옥탑에서 찍은 지붕모습들.



졸정원의 거대한 연못줄기다.
장엄하기까지하다. '졸정원'은'졸자지위정'이라하여 돈많은 명대의
왕헌신이란 사람이 관직에 물러나 큰 돈을 들여 정원을 꾸몄다고 하는데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신해 있다.
15년을 가꾸다 1년을 즐기다 본인은 죽고, 아들은 1달만에
놀음으로 이 훌륭한 정원을 탕진했다고 한다.

지금은 이 정원을 가꾸는 인원도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여행일이 갈수록 사진 찍는 일이 귀찮아져서 풍경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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