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넷째날/졸정원, 한산사, 호구탑, 소주명소. 우리집 앨범방





영은사입구에서.
중국의 절은 대체로 웅장하고 거대했다.



옥탑위에서 바라본 영은사 지붕들. 나름대로 운치가 있었다.



동양의 에펠탑으로 유명한 호구탑이다. 약간 기울어져있다.
이 역시 토양의 문제로 밝혀졌다고 한다.



전경이 아름다운 육화탑 입구 다리에서.




덧글

  • Sonagi 2004/06/11 16:47 # 답글

    다리에서 찍은 사진 너무 운치있어요.. 고즈넉하고 여유있어 보이는데요~!
    오늘 참 더운데.. 강물과 나무가 시원하게 보이네요~ ^^
    즐거운 여행 하고 계신거 같아 부럽네요~ >ㅁ<
  • 나쁜엄마표 2004/06/11 17:16 # 답글

    손을 꼭 잡으시고, 밝은 얼굴 웃는 얼굴로 찍으신 사진을 보니,
    부럽고 저두 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 김정수 2004/06/11 17:43 # 답글

    여행은 이미 일상을 잊고 출발했기 때문에 여행지에서 기쁠일만 남았다는걸 가서야 느꼈어요.^^
  • Newtype 2004/06/11 23:41 # 답글

    호구탑... 어감이.. 호구..호구.. -0-; (퍽!)

    저도 여행 떠나고 싶어지네요.
댓글 입력 영역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4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