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세째날/금편계곡, 보봉호유람. 우리집 앨범방





금편계곡으로 오르는 곳에서의 절경.
다행히 세째날부터는 완만한 경사길이었다.
얼마나 다행이었던지.. 그날은 깜짝비도 내려서
정말 깜짝 놀랐다. ^^



절경을 배경으로 한 컷트.



돌산 무더기 앞에서..



황용동굴 관광을 마치고 나와서..
동굴안의 시원했지만 워낙 빠듯한 시간을 주는 바람에
헥헥대며 지나왔다. 남편의 땀방울이 증명해주고 있다. ^^
거대한 동굴이었다.

사진이 잘 안보이시면 사진에다 마우스를 대고 클릭하면
조금 낫게 보입니다.


덧글

  • 나쁜엄마표 2004/06/11 17:13 # 답글

    그러네요. 땀방울이 안보인다 싶어서 사진을 클릭했더니 땀에 젖은 머리가 보이네요. ^^
  • 김정수 2004/06/11 17:44 # 답글

    유진엄마..저 거기서 얼마나 힘들었나 몰라요.
    지쳐서 입도 안다물어지잖아요. 헥헥~
  • 판넬들아 2004/06/11 18:38 # 답글

    경치가 너무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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