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둘쨋날/장가계 입구. 우리집 앨범방





장가계를 올라가기 입구에서 한장.
사진을 잘못 작동해서 색깔이 바래졌다. -.-



장가계의 산은 하늘을 찌를듯한 바위들의 절경이
특색이었으며, 한달에 20일을 흐리다고 한다.
우리가 그곳에 갔을때는 그나마 날씨가 좋다고 했는데도
이정도로 나오니.. 화창한 나라에 사는 한국여행객들은
입맛을 다실밖에..



산을 타고 내려오는 길에.. 지친 얼굴이 역력하다. -.-
올라가는 입구와 내려오는 길만 같았어도 난 죽어도
산을 안탔을텐데.. 내려오는길은 다르다는 가이드말에
국제미아가 될까봐 죽을 힘을 다해 동행했다.

덧글

  • 꿈꾸는풍경 2004/06/11 16:25 # 답글

    옆에 계시는 남편분이 교관 같으세요^^
    정말로 멋진 풍경입니다^^
  • Sonagi 2004/06/11 16:48 # 답글

    폭포도 너무 근사하고.. 국제미아 안되신거 추카(?)드려요!! ㅋㅋ
  • 나쁜엄마표 2004/06/11 17:14 # 답글

    김정수님, 그래도 힘든 표정 하나 없으신대요?
  • 김정수 2004/06/11 17:45 # 답글

    전 힘들면 간지럼 태워도 안웃어요. 완전히 맛간 모습-.-
  • 판넬들아 2004/06/11 18:37 # 답글

    .....노련하십니다 ^^;;
  • 김정수 2004/06/11 19:03 # 답글

    큽~! ^^ 판넬들아님이 말씀만 하시면 웃음이 나오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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