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시골 버스에서.] 엄마가 웃기는 방








어느 주름살이 훤하신할머니께서 버스에 올라타시려는데 살짝 미끌하셨다..
그러면서 한마디 외치셨습니다..






엄마!






할머니께서 그렇게 외치시고 2초동안 웃겼고..
3초뒤부터 이상하게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평생 내 마음에 살아계시는 우리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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