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의 코스모스 화가 유미 아라키 '코스모스' 展




이 창 너머에..


수면위로 떠오르는 속삭임


잊을 수 없는 진심


축복의 바람을 타고


행복한 하늘


더없는 행복을 꿈꾸며


온화하고 편안한 시간 속으로


푸른 빛의 기원


시간의 문


마음의 바다에서 피어나는 코스모스


Passage의 창가에서...

by 김정수 | 2004/05/20 12:00 | 엄마의 산책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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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5/20 13:21
.허 어. . .이 게 다 코 스 모 스 라 니. . .
.진 짜 잘 그 린 다. .. ㅁㅅㅁ;;
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4/05/20 13:29
환상 그 자체네요...
Commented by 아프락 at 2004/05/20 17:24
아아아..아아..예전에 후리지아를 예쁜 항아리에 담아 정물로 그리시는 여류화가의 그림을 보고 후리지아를 죽도록 사랑해야지란 결심을 한 적이 있는데..이 화가..정말 코스모스를..아아아.. 대단합니다..
Commented by 거울세상 at 2004/05/20 18:23
대단한 실력의 화가네요...코스모스로만 저렇게 표현을 하다니...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05/20 20:10
어린시절 마음속에는 창이 있어서 그것을 열면
어떠한 꿈이라도 피어난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내 마음의 문에는 빛 속을 춤추는 나비와 같이 코스모스가 피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것을 그리는 데에는 잘한다 못한다 보다는 무엇보다도 사랑스러운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에는 희망과 진심 그리고 진실이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믿음의 마음 코스모스를 계속 그리고 싶다고 간절히 바랬습니다.그림을 보시고 온화한 마음의 문을 지니시길...

-유미 아라키 '코스모스' 展 에 그의 코스모스 사랑이 남아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지연 at 2004/05/21 13:21
와~~ 너무 이쁜 그림이네요. 눈이 빨려들어갈것같은 환상적인 그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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