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소스, 후무스 디핑소스. 엄마 도전방(요리)





병아리콩을 밥에만 조금씩 넣어 먹다가 구입대비 소비가 부진해서 빨리 소진할 방법을
찾아봤는데요. 세상에나, 병아리콩 효능이 엄청 좋더라고요.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말그대로 착한 식재료였습니다.
쌓여있는 병아리콩을 빨리 먹을 수 있는 방법 중에 '후무스 디핑소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적당히 만들어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빵이나 채소와 곁들어 먹으면 좋을것 같더라고요.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만큼 오늘아침 바로 만들었는데요.
만들기도 쉽고 완성후 먹어보니 감자맛 비슷하면서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호밀빵과 곁들어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믹서기에 갈고 남은 병아리콩은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됩니다.

재 료: 병아리콩 800g, 소금, 올리브오일, 볶은깨, 레몬즙, 후추, 간마늘
방 법: 1차로 하루전날 깨끗이 씻은 병아리콩을 냉장고에서 넣고 뿔려줍니다.



냄비에 콩의 세배정도 물을 넣고 중불로 30분간 끓여줍니다. 간간이 거품 걷어냅니다.



올리브오일1스푼, 볶은깨1스푼, 레몬즙1스푼, 후추조금, 소금조금, 간마늘 1스푼반을 준비합니다.



한김 식힌 병아리콩과 끓인 물을 조금 넣고 준비재료들을 다 넣고 갈아줍니다.



완성된 모양입니다. 먹어보니 고소한 감자맛에 새콤한 향과 올리브오일맛이 섞여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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