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듯 고소한 두부가지볶음. 엄마 도전방(요리)




고소하고 담백해 손이 자꾸 가는 반찬입니다. ^^



가지는 만성피로 개선에 좋고 혈관에 좋은 식재료로 유익한 식재료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낮춰주는 기특한 녀석이라고 해요. 볶음요리로 우리들 식탁에 자주 올라오는
반찬이기도 한데요. 그동안 쪄서 먹기도 하고 가지 하나로만 볶기도 해서 먹었는데, 이번엔 두부를 넣어봤어요.
두부는 그냥 볶으면 부서지니까 물기를 최대한 닦아내고 전분가루에 묻혀준뒤 합체했습니다.

먹어보니 한 끼 깔끔하게 먹어 치워 좋았고요. 맛도 참 좋네요. ^^
레시피는 아래 사진으로 대신할께요.

재 료: 가지 1개, 두부 반모, 간장 2스푼, 맛술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고추가루 1스푼, 된장 반스푼


가지를 연필 깎듯이 썬 뒤에 식초물에 1분간 담궈 둡니다. (갈변현상 방지)




두부 물기 최대한 제거한 뒤에 전분가루 앞 뒤로 묻혀 주고요. 양념장을 만들어요(상단 참고).



웍에는 가지를 볶고, 후라이팬에 전분묻힌 두부를 노릇하게 부칩니다.



어느정도 노르스름해진 두부를 가지있는 웍으로 옮긴 뒤에 양념장을 붓고 빠르게 볶아줍니다.(1분)



내놓기 전에 깨와 참기름 둘러주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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