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일상 얘기들..







설날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 달력을 받았을때만해도 올해는 명절연휴가 길어서 제대로 쉬는 기분이 들 것 같다고 신나했었는데..ㅜ.ㅜ
집집마다 명절 분위기가 다르겠죠.

포스트코로나시대가 아무래도 장기화가 될 것 같습니다.
오미크론 변종이 또 나왔다는 뉴스가 떴네요. ㅡ.ㅡ;;;;
이동경로가 겹치기만해도 비상이 걸리는데, 근래들어선 식구들도 수시로 코로나PCR 검사를 하고 옵니다.
검사받는 시간보다 대기하고 접수하는데 3~4시간은 기본이라 더 지친다고 푸념을 합니다.
정말 끝나기나 하려는지..
올 설날 지나고 더 많은 확진자가 나올까봐 이동자제를 요청하는 방송이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벌써 3년차로 접어드는 코로나시대에서 더이상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게 하는건 무리같단 생각입니다.
여러모로 답답한 일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희망차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코로나 걸리지 마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족 모두 건강한 한 해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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