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아저씨의 눈물. 엄마의 산책길







인터넷 화제의 사진입니다.
저도 보면서 뭉클해지더군요.

자본주의 구성의 노동자는 곧 소비자임을 우리는 잊지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공동체의 나눔과 연대는 삶이 결코 퍽퍽하지 않음을 증명합니다.






덧글

  • 순수한 산타클로스 2020/06/04 00:38 # 답글

    마음이 찡하네요..ㅠㅠ 어려운 시기에 열심인 우리, 모두 힘냅시다!♡
  • 김정수 2020/06/05 09:29 #

    아무리 돈이 지배하는 세상이라지만 이런 이타적인 사람들이 많은 사회라면 그래도 살만하지 않을까요.
    그들도 누군가의 아버지며 남편이며 아들일테니까요.
    세계가 코로나로 너무나 어려운 시기네요. 곧 치료제도 나온다고 하니까 모두들 조금만 더 힘을 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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