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커리 샐러드에 새콤달콤 어울리는 드레싱. 엄마 도전방(요리)




유자차, 양파, 올리브유, 설탕, 후추, 식초넣고 섞어줍니다.



다 먹고 씻어논 소스병에 담으니 딱 좋네요.



치커리와 파프리카, 사과를 썰어놓고 드레싱을 섞어 그릇에 담아요.



오늘아침엔 양상추도 넣어봤어요. 토마토도 어울리겠네요.



아침입맛이 없어하는 용희가 샐러드를 얘기해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는데요.
한가지만 내놓으니 어느새 질려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치커리 샐러드를 해보려고 생각했어요.

치커리 샐러드에는 발사믹 드레싱도 좋지만 유자청 드레싱도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유튜브에서 검색하다 저도 직접 만들어 봤는데요.
유자의 새콤한 맛과 치커리의 쌉싸름한 맛이 어울려 아주 맛있네요.
레시피도 간단하고 입맛도 살리는 샐러드 드레싱을 소개합니다.



재 료: 치커리 한줌, 파프리카, 사과, 유자청, 양파,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설탕, 후추, 식초

방 법: 1. 믹싱볼에 유자청 4스푼(밥수저), 양파 1/4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4스푼, 설탕 1티스푼, 후추 조금,
             식초 3스푼 넣고 섞어 줍니다. 그리고 별도의 용기에 담아놓습니다.

         2. 치커리 한줌을 5센티로 잘라주고, 파프리카 약간만 색감 좋은 양으로 채썰고, 사과도 1/4개 정도 채썹니다.
            양상추도 대충 끊어 넣어도 좋아요.

         3. 썰어논 재료들과 만들어 놓은 드레싱을 조금 붓고 섞어준 뒤에 그릇에 담고 후추와 올리브유를 조금 더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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