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딱 마시기 좋은 대추자 그리고 귤잼. 엄마 도전방(요리)






1. 대추차.

재래시장에서 싸게 구매해온 알좋은 대추로 대추차를 재어 놨습니다.
전통찻집에 가면 대추차를 종종 시켜 먹긴 했는데, 집에서 재어 보기는 처음이예요.

유튜브에서 찾아보니 대추 100% vs 설탕 80% + 꿀 20% 로 재워두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대추랑 설탕을 섞어서 소독한 통에 넣고 나머지 꿀을 맨 위에 이불 덮듯이(ㅋㅋㅋㅋ) 넣어주면
잘 스며든다고 해서 그대로 시현해 봤는데, 금방 꿀이 샤르륵 내려가면서 섞이네요.
이대로 한 일주일 나뒀다가 맛있게 타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2. 귤잼.

혹시 박스로 귤이 들어온 게 있어서 무를것이 걱정된다면 귤잼을 만들어 보세요.
껍질을 까서 원형 알을 세로로 세워 반을 자른 뒤에 그대로 반이 될때까지 졸여주세요.
당도가 있으니 설탕을 기호에 맞게 넣어서 걸죽해지면 소독한 유리통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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