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게, 똑부,멍게,멍부. 책읽는 방(국내)





경영자들 사이에는 이런 농담이 있습니다.
경영자 타입을 네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똑게, 똑부, 멍게, 멍부입니다.
똑게는 '똑똑하게 게으른 경영자',똑부는 '똑똑하고 부지런한 경영자',
멍게는 '멍청하고 게으른 경영자', 그리고 멍부는 '멍청하고 부지런한 경영자'입니다.

대기업에서는 '똑게' 가 가장 이상적인 경영자입니다. 똑똑하지만 조금은 게을러야 합니다.
즉 미래를 향한 통찰력을 뛰어나고 판단력은 우수하지만, 권한을 부하 직원들에게
과감하게 위임할 수 있는 스타일이 좋습니다. 이런 사람은 마치 게으른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경영자입니다.

똑부, 즉 '똑똑하고 부지런한 경영자'는 본인은 유명해지겠지만 회사의 조직과 발전에는
이득을 주지 못합니다. 너무 부지런해서 모든 일을 자신이 관장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부하 직원들은 성장할 기회를 얻지 못합니다.




본문 中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이 대목에서 나의 위치와 함께 내 상사의 역할을 자문했던 대목.
리더의 자리는 의연하고 믿음직스러운 대장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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