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야채죽 만들기..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취업도전은 고3 수험생만큼이나 피로와 긴장 그리고 스트레스와의 싸움인 것 같습니다.
10월들어 계속되고 있는 취업 필기시험과 면접일정은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도 숨가쁘게 하네요.
우리는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남편은 운전을, 저는 편안한 음식으로 용희 옆에서 도와주고 있답니다.
아무튼 퇴직후 시간이 많으니 이런점은 참 좋네요. 그런점에서 우리 용희 부모복은 있는거죠? ㅋㅋ
오늘은 새벽부터 준비해 나가려는 남편과 용희에게 야채죽을 준비해줬습니다.
이전에 야채죽은 채소육수 없이 했는데, 진하게 끓여서 속부담을 최소화했습니다.
그 육수로 된장국도 연하게 끓여 내놨어요.
야채죽 끓이고 마지막에 전분푼 물을 넣으니 걸죽하고 더 담백한 것 같습니다




























덧글
2019/10/30 07:4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9/10/31 17:49 #
비공개 답글입니다.노인들께 16만원이 장난이냐? 어떤 목사왈,그럼 하지마.그거라도 감사해야지ㅉㅉ
정답!이빨 나빠도 먹고 사는 방법이3가지나 있슈 http://pann.nate.com/talk/320596037
첫째. 가위로 잘게잘게 썰어 먹는다
둘째. 죽!근데 문제가ㅎㅎ귀찮고 번거로워.마누라에게 죽 쒀달라함,어느 여자가 좋아해? 또 쌀만 넣어? 잡곡&야채+고기 등도 넣어야지.그것들도 은근히 비싸~
셋째. 맨밥이나 국수에 간장넣고 비벼 먹는다.물리거나 질린다?다른것도 추가해. 액젓&계란+김가루,참기름,버터,마가린등 안씹어도 되는거~ 얼라 처럼 먹고 살면 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