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 연령대별 시리즈. 엄마가 웃기는 방





보면서 왜그렇게 공감이 가던지..ㅋㅋ


반면, 사람의 심리가 묘해서 자신에게 있는 것은 당연하게 받아드린다.
내게 자유롭게 활동할 건강이 있고, 자식이 있고, 적당히 쓸 돈이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는 얘기다.

100살때는 "다 필요" 없다는 말에 웃으며 그런 생각이 든다.
삶을 꺼꾸로 생각해 보면 어떨까.
지금 있는 것에 감사하고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 한 번뿐인 삶에 애착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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