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 입구멘트. 엄마가 웃기는 방




어느 헬스장 입구멘트






자신



- 이환천



자신과의
싸움에서

매번지는
나를보고

내자신이
강하단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



언제부터인가 목디스크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주사치료를 받으면 3~4개월 정도는 견딜만하다가 아프기를 반복하는 나를 보고 용희가 어깨와 목 스트레칭을
해보라고 알려줘서 반신반의하며 틈만나면 했던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목디스크가 없어지니 살 것 같습니다. ㅋㅋ

스트레칭을 하면서 느낀 것이 내가 얼마나 구부정한 자세로 일을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조금씩이지만 몸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꼈고, 여세를 몰아 스트레칭 웹을 깔고 매일저녁 알람과 함께 하고 있답니다.

며칠 전, 아이들도 동네 헬스장에 3개월코스를 끊었습니다.
매일밤 늦게 퇴근하는 용석이는 잠깐이라도 들려 몸을 풀고 오는데요. 피곤한 것이 오래가지 않아 좋다고 하네요.
일상 속에서 조금씩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운동'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잖아요.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5/04 19:18 # 답글

    스트레칭만 해도 사실 나아지죠.
    스트레칭과 좋은 자세로 자는 거
  • 김정수 2018/05/08 09:10 #

    제가 운동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적은 투자로 효과를 보는 것으로 스트레칭이 정말 좋다는 걸
    체험한뒤로는 이렇게 권하게 되었습니다. ㅋ
    날씨가 이제야 봄같네요. 건강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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