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일상 얘기들..






2018년 새 날이 밝았습니다.
어제의 태양과 오늘의 태양이 다를리 없지만 새롭게 시작하자는 각오를 다지는 의미가 크겠지요.
동해에서 근무하고 있는 시동생이 어제 아침 보내준 해돋이 사진입니다.

해돋이 사진을 보면 전 그런 생각이 들곤해요.
우리가 안방에서 영화를 볼때와 영화관에서 대형스크린에서 볼 때의 감동이 다르 듯
직접 해돋이를 보는 사람은 조금더 힘찬 시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50십이 넘고보니 건강의 중요성이 몸으로 증명되더군요.
올해는 무엇보다 건강관리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남은 반평생을 위해서 말이죠. ㅋㅋ

지난 연말 주말연휴는 차분히 가족들과 오순도순 식사하고 서로를 격려했던 시간으로 보냈습니다.
제 생일에 미쳐 하지 못한 외식도 했고요. 남편과 '1987' 영화 관람후 먹고 싶었던 곱창도 먹었습니다.
2018년 트랜드는 '소확행하라' 라고 합니다.
작지만 확실한 소비를 하면서 행복을 느끼라는 의미겠죠. 가성비에 가심비를 합친 용어라고 합니다.

블러그 이웃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18년 후회없는 한 해로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빕스에서 미뤄뒀던 내생일 외식



1987 영화 관람후 봉천곱창에서 가볍게 한 잔



12월31일 푸짐한 스파게티와 닭안심그라탕을 먹으며 즐거운 담소시간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4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