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과 파만 있으면 뚝딱, 황금볶음밥. 엄마 도전방(요리)






식은밥에 계란 노른자 섞어주고 파기름만 내면 끝~ 초간단 레시피


고소하고 맛있는 황금볶음밥 완성~



오늘아침에 뚝딱 만들어 차려낸 황금볶음밥입니다.
초간단 레시피로 시간도 얼마 안걸리는데 반해 맛은 무조건 보장하는 고소한 요리입니다.
반찬은 김치 하나만 있으면 돼요. ㅋㅋㅋㅋ

팁은 믿고 따라하는 백종원씨 쿡방에서 소스를 얻은 거고요.
쫓기는 아침시간에 간단히 먹으면서도 든든히 밥심을 줄 좋은 레시피입니다.
국물은 노란자 뺀 계란 흰자로 간단히 계란탕을 끓여 내놨습니다.
(계란탕은 새우젓넣은 물이 끓으면 썬 파랑 계란 흰자를 남은거 풀어내면 되요. 간단하죠??)

한번 바쁜 아침시간이나 굴풋하실 때 간단히 해 보세요~



재  료: 식은 밥 두공기, 계란 두개, 대파, 식용유, 소금, 참기름

방   법:1. 식은밥 두공기양을 볼에 넣고 계란 노른자를 두개 발라내어 합친 뒤에 수저로 비벼 놓습니다.
          2.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룬 뒤에 썬 파를 넣고 파기름을 만듭니다.
          3. 파기름이 올라오면 비벼놓은 밥을 넣고 함께 볶아 줍니다.
          4. 볶는 과정에서 소금을 약간 뿌려주세요. (한꼬집 정도)
          5. 그냥 먹어도 좋은데, 저는 참기름을 살짝 넣어서 눌렸더니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창밖을 함께 달리는 눈꽃풍경이 너무 좋았던 아침이었습니다.



덧글

  • 슈게이징 2017/11/25 10:26 # 답글

    계란과 파 볶음밥은 최고죠! 색깔이 황금색이라 황금볶음밥 ㅎ 작명센스있네요
  • 김정수 2017/11/27 09:33 #

    맞아요. 작명 괜찮죠?
    뭐든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명칭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 이글루스 알리미 2017/11/30 08:06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11월 30일 줌(http://zum.com) 메인의 [핫토픽]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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