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참으로 좋은 감자채 전. 엄마 도전방(요리)






백종원 쿡방에서 알려준 감자채전 인데요.
밤에 굴풋할때 간식으로 참 좋은 것 같더라고요. 어제밤에 용희가 '뭐 먹을 거 없어요?' 하길래
후다닥 만들어 줬는데 만들어 주는 사람도 쉽고 먹는 사람도 알맞은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맛은 딱 '감자튀김' 맛이예요.
재료도 간단합니다. 감자 3개, 소금 쬐금, 후추 쬐금, 부침가루 2스푼, 식용유 입니다.

방법은 사진에 올려놨지만,
감자 3개를 채썰어놓고 물로 씻어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그냥 부치면 쫀듯한 맛이 나고요.
물로 씻어서 물기를 빼고 부치면 '고소'한 맛이 납니다. 저는 씻어냈어요.

볼에 채썬 감자와 부침가루 2스푼, 소금 쬐금, 후추 조금 넣고 후라이팬에 부쳐주면 끝~~
감자알 크기마다 다르지만 저는 보통감자 사이즈 3개로 했는 데,
딱 1인분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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