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시원한 우묵가시리냉국. 엄마 도전방(요리)




채썰기로 우묵가시리와 야채들을 썰어 놓습니다. 식초물과 고추장양념장을 만들어 놓습니다.



다시마 육수를 만든 뒤에 잠시 냉동실에 넣어 시원하게 만듭니다.



시원해진 육수물에 준비한 양념장과 우묵가시리, 야채를 넣어 내놓습니다.



국지성 폭우로 꼼짝을 못하게 만들다가 연달아 폭염이 이어지는 습기찬 여름입니다.
바닥과 의자에 찰지게 끄적이는 느낌은 불쾌하기 짝이 없군요.
에어컨을 가동하면 잠시 그때뿐..
아, 올 여름도 벌써부터 어찌 견딜지 짜증대기조입니다.

이런 와중에 식사때는 꼬박꼬박 다가오고 난감하기 그지없죠. 마트 다녀오는 것도 귀찮고 힘들어요.
식구들은 입맛이 당연히 없으니 매의 눈으로 맛있는 반찬만 찾고 말이죠. ㅋㅋㅋㅋ
여름엔 비빔국수와 물냉면 종류로 새콤 달콤한 음식이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시원하고 입맛도는 '우묵가시리냉국'을 추천합니다.
한 수저 떠서 입에 넣으면 새콤달콤한 기운이 입안을 산뜻하게 해줍니다. 만들기도 쉬워요.



재   료: 우묵가시리 하나, 냉장고야채, 다시마물, 식초, 설탕, 고추장, 고추가루

방   법: 1.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만든 뒤에 식힌 후에 냉동실에 잠시 넣어 시원하게 만듭니다.(살얼음 생겨요)
           2. 양념장을 만듭니다.(식초물: 물, 설탕, 식초, 소금 / 고추장양념: 고추장, 고추가루, 매실액기스)
           3. 우묵가시리와 냉장고야채들을 채썰기 합니다.
           4. 냉동실에서 시원한 육수를 꺼내와 채썬 재료들과 양념장을 넣고 그릇에 담습니다.












덧글

  • 프리카 2017/07/24 14:10 # 답글

    tldnjsgkrp







    시원하게 보이는 음식이네요. ^^





  • 김정수 2017/07/24 16:38 #

    입안에서 톡톡 시원하게 터지는 맛이 좋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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