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도는 역사. 엄마의 산책길









‘공직자는 정부 안에서 일을 의논할 때
귀엣말과 수군거림이 없이 정정당당하게 일을 할 것.
법률을 벗어난 일은 하지 말 것.
만일 윗사람이라도 법과 규칙 밖의 일을 하라고 억지로 시킨다면
이는 곧 죄를 지으라는 것이니,
어떤 경우도 따르지 말 것.
그래야 직분을 다하는 것이 된다.’

(독립신문 1897년 1월 5일자)





‘협조에의 노력이란,
나의 권리와 사익을 존중하는 것처럼 남의 권리와 사익도 존중하는 노력이요,
나의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지 않는 노력이요,
충분히 토론하고 신속히 타협하는 노력이다.
한 나라 국민의 협조의 수준은
그 나라 국민의 모든 도덕력의 수준과 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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