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도 맛도 좋은 부로콜리 겉절이. 엄마 도전방(요리)









부로콜리의 효능은 일반 채소나 야채보다 많다고 합니다.
항암효과서부터 노화방지, 특히 양배추가 위장병치료에 좋다고 하지만 부로콜리는 따라갈 수가 없을 정도라고 하네요.
특히 여러 심혈관 질환에 좋은 식재료라고 하는데,
열에 쉽게 파괴되서 데쳐 먹더라도 정말 순식간에 꺼내야 한다고 해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부로콜리 겉절이입니다.

소금에 살짝 절인 뒤에 일반 겉절이 하듯이 무쳐서 먹는건데요.
식감도 아삭거리고 일반 겉절이랑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먼저 깨끗이 부로콜리를 씻은 뒤에 소금에 살짝 절이고 씻어 물기를 뺀 뒤에
까나리액젖과 양파를 간 물을 부워 간을 맞춰고요.
그 뒤에 일반 겉절이 양념을 해서 만들어봤습니다.


김장김치가 익기전까지 동치미랑 식탁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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