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이 담아 찍은 고래자신들..와우! 엄마의 산책길





영국의 사진작가 크리스토퍼 스완(Christopher Swann)은 25년간 전 세계 바다를 항해하며
피나는 노력으로 단 하나뿐인 고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가 담긴 사진을 보노라면 금방이라도 고래들이 튀어 나올 듯한 생동감에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덧글

  • 신냥 2016/08/10 21:24 # 답글

    와우.... 고래 눈은 순하네요~ ^^
  • 김정수 2016/08/11 08:39 #

    이렇게 생생하게 고래를 볼 수 있다니 놀랍죠? 저도 이렇게 새롭게 그리고 가까이 볼 수 있어서
    크리스토퍼 완 작가분에게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 Carlo 2016/08/11 08:29 # 답글

    와..6 번째 사진도 진짜인가요?
  • 김정수 2016/08/11 08:42 #

    생생하고도 멋진 고래의 모습을 남기기 위해 거친 파도에 목숨을 무릎쓰고 찍은 결과,
    이처럼 걸작의 사진들을 남겼다고 합니다. 11장 모두 진짜예요. ㅎ
  • Carlo 2016/08/11 18:45 # 답글

    와 진짜 대단하네요 ㅋㅋ 그런 용기와 찍을수있다는 자신감이 없었다면 못찍었을텐데 ㅎㅎ
  • 김정수 2016/08/12 14:50 #

    대단한 작가죠? 이 멋진 장면의 사진을 찍기 위해 25년간 바다를 누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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