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는 말도 짜증나네요. 일상 얘기들..






정말이지 징글징글하게도 더위가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새벽에 두어번 깨서 선풍기 타이머를 다시 감고 눕기를 반복하다보니 잔것 같지도 않은데 알람이 울리네요.
잠을 푹 못자니 시간개념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술기운에 푹자고 싶어 금요일밤에 좀 과다하게 남편과 마시고 잠들었는데 웬걸? ㅋㅋㅋㅋ
새벽녘엔 속에서 열불이 나서 더 못잤습니다. ㅡ.ㅡ;;;; (술 마시고 주무시기 없기)

다들 요즘 어떻게 숙면을 이루시나요..









덧글

  • 슈3花 2016/08/08 17:30 # 답글

    저는 최대한 몸을 피곤하게 만들고.. 뻗어서 잠들듯 잠이 듭니다. 물론 자고 일어나면 몸이 무거웁죠 ㅠㅠ
  • 김정수 2016/08/09 07:49 #

    아이고..ㅜ.ㅜ 더우니 그냥 피곤한걸요.
    8월 중순까지는 이 상태 그대로 간다니 큰일입니다.
  • bluesky 2016/08/08 17:41 # 답글

    밤에 잘 못자면 만사가 힘들던데....ㅠ
    선풍기를 계속 켜고주무셔도 되지 않을까여? 주변에 얘기들어보면, 아사리 잠자기 한시간 전에 에어콘을 빵빵하게 틀었다가 문닫고, 선풍기 벽쪽으로 켜고 주무신다는데 효과 있다고하네요...
    저는 거기서 선풍기만 안켜고 나머지는 동일하게 하고 자는데 잠잘만해요~~^^
    서ᆞ
  • 김정수 2016/08/09 07:52 #

    안그래도 에어컨 1시간 예약 걸고 간신히 잠들거든요. ㅜ.ㅜ
    제가 더위를 많이 타나봐요.

    그나저나 이번달 전기요금폭탄고지서가 날라올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가정용만 누진세에 대한 불만들이 여기저기 난리던데 말이죠.
    노약자분들 이번 더위 정말 주의해야겠습니다.
  • 신냥 2016/08/08 18:40 # 답글

    정수님 에어컨을 트셔요~~
    저는 목욕탕 늦게까지 있다가 바로자기전법을 행하는 요즘입니당! ^^
  • 김정수 2016/08/09 07:52 #

    오.. 목욕탕비법.. 그거 솔깃합니다.ㅋㅋㅋㅋ
  • 대범한 에스키모 2016/08/08 20:19 # 답글

    샤워하고 선풍기 틀고 옷은 아래 속옷 위는 런닝으로 잡니다 혹은 위 탈의
    야하게... 자는거 같지만 이것만큼 꿀잠은 없더라구용 에어컨 없이
  • 김정수 2016/08/09 07:53 #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야해요.
    흠..아하하..하지만 괜찮은 것 같네요.
  • 대범한 에스키모 2016/08/09 10:09 #

    ㅋㅋㅋ 하지만 역시 약간 추울정도로 샤워하고 선풍기 틀고 바로 자느게 좋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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