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이미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장대비가 작정하듯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는 금요일입니다.
이렇게 여름비로 인해 건물안에 갇히게 되면 저는 배우 유해진씨의 위 광고멘트처럼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지않고 쉬고 싶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잔을 손에 쥐고 창가에 서서 멍때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일해야 합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오늘만 근무하면 여름휴가기간에 들어갑니다.
근래 집중해서 처리해야하는 일들이 많아 피로도가 쌓였는데 휴가기간이 적기에 찾아온 것 같아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휴가기간에 맞쳐 주문한 책도 배달된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습도높은 장마철,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더위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시던데 충전하는 시간을 일부로라도 챙겨보셨으면 합니다.























덧글
유해진 태그보고 웃는 분들이 있었으면하고 한번 넣어봤습니다. ㅋㅋㅋ 적중해서 기뻐요. ㅋㅋㅋㅋㅋ
휴가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비가 엄청 쏟아붓네요.
신나요. ㅋㅋㅋㅋ
ㅡ.ㅡ;;;;
건강관리 잘 하세요.^^
참 저는 잘 안움직이는 스타일이다보니 뒹굴면서 독서하는게 휴식이예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