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렛과 딸기의 멋진궁합. 엄마 도전방(요리)







유통기한이 너무 짧은 딸기.
남은 딸기 빠르게 소진하면서 맛있게 먹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과일 싫어하는 용석이도 잘 먹는답니다.
초코렛은 지나치게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두뇌회전과 피로회복에도 좋더라고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초코렛을 냄비에 잘게 부숴 놓은 뒤에 우유를 조금 붓고 약한 불에 녹입니다.
녹은 초코렛을 식힌 뒤에 냉장고용 사각얼음통에 붓던지 저처럼 1회용 스치로폴 용기에 편하게 몽땅 부워서
사용해도 편리합니다. 식은 초코렛물 위에 딸기를 반씩 잘라서 꼽아 줍니다.


사각 얼음통에 넣으면 이쁘게 나와서 먹기는 편하지만 워낙 맛있어서 대충 크게 잘라 먹으면 기분이 더 좋거든요. 
용기는 자유롭게 선택하시고요.
꽝꽝 얼어서 잘 안부서질때는 렌즈에 10초 정도 돌리면 쉽게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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