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병어는 튀겨 드세요. 엄마 도전방(요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한무더기에 만원 하길래 사왔습니다.
작은 병어까지 싹쓸이하는 어민의 생계가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포획은 자제해야지 싶네요.
아무튼 비싼 병어는 못사는 대신 들고 왔습니다.

병어는 회로도 먹을만큼 뼈도 연해서 이렇게 작은건 튀겨먹음 좋습니다.
소금과 후추, 맛술에 재놨다가 감자전분과 밀가루 순으로 묻혀서 튀겨주세요.
전분가루가 남아 호박전도 해먹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6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