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굴밥 한 그릇. 엄마 도전방(요리)






지난 총선 휴일날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사온 굴로 맛있는 굴밥을 해먹었습니다.
하기도 쉽고 맛도 좋고.
식구들 오랫만에 냉면그릇 부여잡고 굴밥을 맛있게 먹습니다.

봄엔 입맛들이 없어서 독수리처럼 반찬을 끼적거리는게 주부입장에선 여간 보기 싫은게 아니잖아요.
이럴때, 한 끼 홀가분하게 해결하는 굴밥. 어떠세요?

하는 방법은 너무 쉽습니다.
조금 넉넉한 굴(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것 같아요), 불린 쌀, 생채(굵게 써세요), 달래양념장만 있으면 됩니다.

전기밥솥 맨 아래에 불린 쌀과 물(물은 평소의 반만 넣으세요), 그 다음에 생채 무, 그 다음에 굴을 넣고
백미취사를 누르시면 완성입니다.

다 되면 양념달래장에 넣고 참기름 뿌려서 비벼 드심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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