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성만이 성공을 이끌던 시대는 끝났다. 일상 얘기들..






2018년부터 우리나라 2030세대의 급감으로 인구절벽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소비층이 얇아지고 자영업의 급증, 외식산업의 변화가 가져올 대비책을 미리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북 칼럼니스트 작성자 : 김철홍






남들보다 반 발 앞서가는,
선제적 대응과 역발상을 위한 지혜



향후 5년 이내 자영업은 구조조정의 변곡점을 맞이할 가능성이 크다.
자영업의 핵심 고객층인 30~40대 인구가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줄어들기 시작하고,
1~2인 가구의 증가분도 상당 부분 60대 이상 가구가 차지할 전망이다.
전국 2인 이상 가구의 평균 가구주 연령이 50세를 넘었고, 가계 소비 수준도 계속 떨어지고 있다.
유통업계 동향도 고객 접점과 거래량이 모바일 중심으로 이동하고 배송과 물류가 강조되는 등
자영업에 우호적이지 않다. 자영업자 간의 경쟁 격화로 비용 측면에서도 덤핑 세일이 일상화되고,
직원을 구하기 힘든 상황에서 최저임금은 오를 예정이다.
이처럼 2016년은 자영업 구조조정의 서막을 여는 해가 될 것이다.


덧글

  • 푸른미르 2016/04/07 21:59 # 삭제 답글

    중식이라...

    글고보니 우리집 근처에 반찬전문가게가 있었죠.
    어머니는 보수파인지라 반찬 사먹는걸 못마땅해하셨죠.^^;;
  • 김정수 2016/04/11 08:24 #

    매년 발표되는 트랜드코리아를 읽어보면 대략 시대적 흐름이 읽혀지더라고요.
    인구가 줄어드니 자연스런 현상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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