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적합성 판단신호. 일상 얘기들..






▶ 일자리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좋은 신호.


1. 사람(people): 사람들을 무척 좋아한다. 그들과 관계를 맺고 함께 어울리는 것을
진정으로 좋아한다. 사실 그들도 당신과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또 행동한다.

2. 기회(opportunity): 일자리가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그리고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며 이 일자리를 통해서 필요성을 미쳐 깨닫지도 못했던
것들을 배우게 될 것이라는 예감이 든다.

3. 선택의 자유(options): 일자리가 당신이 영원히 가질 수 있는 자격 증명을 줄 수 있으며
동시에 장래가 유망한 기업, 산업 분야에 속한다.

4. 주인의식(ownership): 당신이 자기 자신을 위해 그 일을 하고 있거나 그렇지 않으면
누구를 위해 그 일을 하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으며 그 계약데 대해
만족스럽게 느낀다.

5. 일의 내용(work content): 일이 지닌 자체적 특성 때문에 당신은 그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 일을 너무나 좋아하고 재미있으며 의미도 있고 나아가 깊은 감동을 준다.




▶ 일자리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경고 신호.


1. 사람(people): 직장에서 자신의 원래 모습과 다르게 행동해야 한다고 느낀다.
동료들과 자리를 함께한 이후에 자신이 "함께 일한다고 해서 꼭 친구가 될 필요는 없어"
라고 말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2. 기회(opportunity): 당신이 전문가로서 고용되었으며 배정된 팀에서 당신은 가장 똑똑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3. 선택의 자유(options): 산업이 쇠퇴해 가고 있거나 경제적 상황이 좋지 못하다.
그리고 이유가 어떻든 간에 회사 자체가 당신의 경력을 넓혀 가는데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

4. 주인의식(ownership): 당신이 여러가지 이유, 예를 들어 당신의 배우자가 당신이 덜 옮겨
다니기를 원하거나 또는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넌 장차 아무 일도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 했던 것 때문에 일을 하고 있다.

5. 일의 내용(work content): 일은 단지 일일 뿐이다. 일을 하면서도 "더 나은 일이 나타날 때까지만
이 일을 하는 것 뿐이야" 혹은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어" 라는 식으로 말한다.



덧글

  • 푸른미르 2016/04/08 07:20 # 삭제 답글

    사람이 좋아하는 요리와 싫어하는 요리가 있듯이
    자신이 좋아하는 어떤 조건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당연히 같이 일하는데 편하고 또 같이 일하고 싶겠지요.
    근데 일하다 보면 제 입맛에 맞는 사람만 본다는 보장이 없지요.

    제 입맛에 별로인데 같이 일하다고 해서
    굳이 친구로 만나야 한다면 얼마나 힘들고 고역이겠습니까.

    근데 여러가지 요리에 사람마다 취향이 다 다르지요.
    제가 원하는 입맛이 안나다고 해서 그게 나쁜 요리는 아닙니다.
  • 김정수 2016/04/11 08:23 #

    완벽한 직장은 없겠지요. 본인 스스로 적합성을 찾아서 비중에 따라 만족도가 다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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