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회장이 남긴 16 문장. 엄마의 산책길





정주영 회장이 남긴 16 문장


1. 운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운이 나빠지는 거야.
2. 길을 모르면 길을 찾고, 길이 없으면 길을 닦아야지.
3. 무슨 일이든 확신 90%와 자신감 10%로 밀고 나가는 거야.


4. 사업은 망해도 괜찮아, 신용을 잃으면 그걸로 끝이야.
5. 나는 젊었을 때부터 새벽에 일어났어. 더 많이 일하려고.
6. 나는 그저 부유한 노동자에 불과해.


7. 위대한 사회는 평등한 사회야, 노동자를 무시하면 안 돼.
8. 고정관념이 멍청이를 만드는 거야.
9. 성패는 일하는 사람의 자세에 달린 거야.


10. 아무라도 신념에 노력을 더하면 뭐든지 해낼 수 있는 거야.
11. 내 이름으로 일하면 책임 전가를 못하지.
12. 잘 먹고 잘 살려고 태어난 게 아니야, 좋은 일을 해야지.

13. 더 바쁠수록, 더 일할수록, 더 힘이 나는 것은 신이 내린 축복인가 봐.
14. 열심히 아끼고 모으면 큰 부자는 몰라도 작은 부자는 될 수 있어.
15. 불가능하다구? 해보기는 했어?
16. 시련이지 실패가 아니야.


..





가끔 힘이 부칠때는 가깝게 우리와 함께 하다 가신 분들의 생각을 옅보곤 합니다.
그 분들은 힘들때 어떻게 견디셨을까.
천천히 읽다보면..
지금 내 등이 굽은 듯 힘이 없는 것은 환경 탓이 아닌 내 자신에게서 시작된 것임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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