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소멸하는 일자리 100개. 일상 얘기들..





2030년 소멸하는 일자리 100개, 토마스 프레이


 정리: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저자 박영숙


인간이 바퀴를 발명한 것은 1만년이 넘었고, 바퀴를 운송수단으로 사용한 것도 5천년, 그리고 말이 바퀴를 끌기 시작한 것은 200년이 넘었다. 그런데, 1만년의 역사를 가진 마차를 자동차가 소멸시켰다. 이런 것을 종래 기술을 파괴하는 신기술 Distruptive Technology라고 한다. 1900년 미국 뉴욕의 5번가 거리를 지나가는 모든 운송수단이 마차였다가 1913년 모든 교통수단은 자동차로 변해버렸다. 13년만에 1만년이나 인간이 즐겨사용하던 마차가 소멸한 것이다.

그 이유는 말이 배설하는 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인간은 변할 수 밖에 없었다. 엄청난 마차협회, 마부협회, 말똥수거협회 등의 반발을 뒤로하고 도시계획가들과 정부정책은 마차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도로는 말똥으로 뒤덮히고 마차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 거리에 1층까지 말똥으로 뒤덮인다는 예측이 영국정부로부터 나왔고, 말똥 수거 뿐만아니라 수없이 많이 죽어가는 무거운 말을 치우기위해 너무나 많은 인력이 필요하였기 때문이었다.

1913년에 보편화가 되기 시작한 자동차들이 기름을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이제 100년이 지나면서, 도로에 말똥을 더 이상 수거할 수 없어 변한 인간은 또 한번 변할 수 밖에 없게되었다. 자동차가 내뿜는 매연과 이산화탄소가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를 가져와 더 이상 현재의 자동차를 탈 수가 없기 때문이다. 현재 도로를 가득매운 석유자동차들이 2030년이되면 지금부터 15년후에는 대부분 전기차로 변하거나 다른 교통수단으로 변하게 된다. 

자동차는 전기 무인차로 변하고, 택배는 드론이, 센서나 로봇 인공지능이 인간의 기능을 많이 뺏어가면서 파괴기술로 자리잡는다. 그래서 인간의 일자리가 2030년까지 20억개가 소멸한다. 사라지는 1개 일자리에는 2.3개의 일자리, 또는 일거리가 생겨난다.
    

2030년까지 소멸하는 일자리 100개





기업하는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고용인들을 언제 기계로 대체할지 여부를 결정한다. 기계는 어둠 속에서도 작업 할 수 있거 전기료가 안들고 공휴일도 없고 아프지도 않는다. 또 과도한 초과 근무에 대한 보상도 없고, 만성 스트레스나 불안장애를 치료해 줄 필요도 없고, 24시간 불평불만없이 수십 년을 무료로 일해준다. 이제 인간은 기술 실업이라고 신기술이 나와서 일자리를 잃어버린다. 자동화 기계화 로봇화가 인간의 일자리를 뺏고 바꾼다.

150년 전에 살던 사람들은 자동차를 본 적이 없고 시속 수천마일을 달리는 진공차를 상상할 수도 없다. 그러나 오늘날 이미 1,000 마일의 비행은 누구나 다 경험한다.




스테인드 글라스 무인자동차




신기술: 무인자동차



DARPA가 최초의 무인자동차 그랜드 챌린지를 2004년에 출시했을 때 무인차량의 아이디어는 먼 미래에나 다가올 가능성이 없어보이는 기술이었다. 나쁜 공상과학소설의 플롯처럼 인간에게는 해를 끼칠듯 보였다. 2005년 대회 그러나 5팀이, 2007년 DARPA의 어번 챌린지대회에는 이미 무대를 설정하여 132마일 코스를 완주하는 무인자동차가 나왔다. 대도시의 교통체증을 막고 차량이 빠르게 달릴 수 있는 모든 기술을 그때 이미 증명했다.

2007년이후 구글이 무인자동차에 뛰어들어 인간이 운전하지 않고 기계 자율적인 운전이 가능하도록 무인차 연구팀이 결성되었다. 이제는 세계 모든 운송회사가 무인자동차에 투자를 하고 개발 중에 있으며 공통의 기술을 개발하기도 한다.


​2030년까지는 모든 차량은 무인자동차로 변할 수 있다. 그래서 각국은 무인차량만이 통행할 수 있는 도로를 만들거나 기존의 도로를 무인차량용으로 바꿀 작전을 짜고 있다. 무인차량에 대한 기술을 승인하고 이미 인간 운전수 수요가 급감하기 시작했다. 언제든지 사람들이 무인차량을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위치를 정해 누르기만하면 내가 있는 곳으로 무인차량이 달려오는 서비스를 제공하려한다. 운송 서비스는 매일 무인차량을 생활필수품을 배알할 것이다.



무인차량에 의해 멸종하는 일자리



드라이버:

1. 택시 운전수, 2. 리무진 운전수, 3. 버스 운전수, 4. 렌트카 직원. 5. 트럭 운전수, 6. 우편배달부가 사라지며 또 공공 안전에서도 7. 교통 경찰, 8. 과속미터기, 9. 교통법원 판사, 10. 교통법원 변호사, 11. 교통법원 데이타, 12. 교통법원 지원 직원, 13. 주차장 관리인, 14 대리 운전자, 15 세차장 직원이 사라진다.






드론에의해 소멸하는 일자리들


나르는 무인기는 이미 각각 다양한 형태, 모양과 크기, 재질로 구성된다. 작은 드론에서 큰 드론, 조용한 드론에서 잡음을 내는 드론, 슈퍼볼을 촬영하는 완전히 보이지 않는 드론에서 낮은 비행드론, 높은 비행드론, 가장 친한 친구나 애인을 감시하는 모니터링 드론, 쇼나 이벤트에 음악이나 조명을 틀어주는 드론 등 수없이 많다.

적절한 보호없이는 드론은 위험 할 수 있다. 음식과 물을 제공하는 무인 비행기가 폭탄과 독약을 운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비용이 필요없는 택배 드론을 가장 많이 사용하게되며 수많은 고용인 노동자가 필요없어진다. 그리고 미래에는 슈퍼마켓 백화점이 사라지고 모두들 온라인쇼핑을 하여 드론이 심지어는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래서 아직 발명되지 않은 신직업에 대한 새로운 기회의 드론이 될 수도 있다. 


드론으로 소멸하는 배달직:


16, 택배 서비스, 17. 음식 배달, 18 피자 배달, 19. 우편 배달 등이 있고 농업에서 상당한


일자리가 소멸된다. 20. 식물 자르기 모니터 / 컨설턴트, 21. 스살충제 프레이 서비스, 22.


양치기 소년, 23. 목축업자 소 양몰이, 24. 해충구제 서비스, 등이 있고 각종 조사인력도 소


멸한다. 25. 토지, 현장 측량사, 26. 환경 엔지니어, 27. 지질학자및  긴급 구조요원, 28. 비


상 구조대원, 29. 추적 및 구조 팀, 30. 소방관 등이다. 드론이 언론인들을 죽인다. 각종 뉴


스서비스에도 많은 일자리를 뺏어간다. 31 모바일 뉴스 트럭및 사건사고 원격 모니터링,


32. 건설현장 모니터, 33. 건물 사찰 감시, 34. 경비원, 35. 가석방 담당관 등이다.







3D프린터가 소멸시키는 일자리 


3D프린터는 디지털 모델로부터 3D 부품, 재료를 가지고 제조하는 공정이다. 3D프린트는 "첨가제 프로세스"가 완료 때까지 재료를 층 층이 추가하여 프린트하여 개체를 만든다. 과거에는 제조 공정이  마지막 완료 될 때까지 금속, 나무, 다른 물질, 블록 재료가 필요했고 공구로는 드릴, 레이저 절단기, 기타 기계, 감법 프로세스 기계, 제품개발 사업자, 자료 처리기에 참여하는 숙련 노동자들이 필요했다. 


3D프린터는 숙련된 노동자가 필요없고, 고가의 기계를 살 필요가 없다. 결과적으로 부품제조 공장이 필요없고, 노동자가 필요없이 최저가 비용으로 지방 곳곳에서나 각 가정에서 물건이 제조 될 수있다. 가까이서 제조된 물건을 멀리 운송하지 않아서 교통혼잡이 줄고 택배비용도 준다.


보석, 신발, 산업디자인,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 자동차, 우주항공, 치과 및 의료 산업, 교육, 지리정보시스템, 토목공학, 등 많은 다른 분야에 이용된다.


특히 제조업에서 소멸하는 일자리는 36. 플라스틱 프레스 기술자, 37. 기계 기술자, 38. 배송 ​​

및 수신, 39. 노동조합, 40. 대형 물류창고 노동자 등이 필요없다.








컨투어 크래프팅 즉 3D빌딩프린트가 소멸시키는 일자리



콘투어 크래프팅은 주택을 3D프린트로 짓기 때문에 앞뒤로 설정된 경로를 통해 이동하는 유리섬유섞은 빨리 마르는 콘크리트 또는 빌딩만드는 물질의 층을 쌓는다. 로봇팔과 노즐을 사용하여 3D프린팅하는 한 형태이다. 주문을 받아 건물을 프린트하는데 에너지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고 저렴한 비용이 소요되는 미래의 큰 잠재력을 가진 건설기술이다.


2014년 6월 중국회사 WinSun장식디자인엔지니어사는 490피트 길이 33피트 폭 20피트 높이의 집을 하루에 10채를 프린트하였다.

2014년 11월 초 WASP라는 이탈리아 3D프린터 회사는 거대한 지구상에서 가장 원거리에 있는 빈촌에 매우 저렴한 주택을 프린트하였는데, 진흙과 섬유로 가득 채운 프린터로 집을 프린트하였다. 이러한 종류의 기술은 모든 구조물, 빌딩, 집수리 작업에 큰 영향을 미친다.


주택건설에서 사라지는 일자리:


 41. 목수, 42. 콘크리트 근로자, 43. 홈 리모델링, 44. 도시 계획가, 45. 주택소유자 보험사


직원, 46. 부동산전문가와 복덕방 등이 사라진다,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이 소멸시키는 일자리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사이의 경계가 점점 흐려진다. 몇 달 전 스티븐 호킹은 금융시장에서 인공지능이 사람을 속일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였고, 인공지능 (AI)의 각종 위험에 대해 전세계인들에게 경고하였다. 그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파괴시킬 수도 있으며, 최근 엘론 머스크는 헤드라인에서 미국의 명문대학의 일부에서 인공지능이 악마의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성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AI는 스마트기기에서 자동화된 의사결정자로, 합성디자이너로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의 삶을 조절하고 변화시킬 것이다. 크리스티안 해먼드 내러티브과학 CTO는 "2030 년 모든 뉴스의 90%는 컴퓨터가 쓴다. 언론인들이나 소설가도 소멸할 수 있다"고 예측하였다.신속하게 학습 곡선으로 다가오는 AI 소프트웨어의 위험을 걱정하였다. 현재도 이미 주식시장 뉴스나 스포츠기사는 이미 컴퓨터가 작성하고 있다. 엄청난 자료를 인간이 분석할 수 없어 인공지능이 분석하여 기사를 써낸다.


저자 쓰기분야에서 소멸하는 일자리로


 47. 언론인 뉴스 기자, 48. 스포츠 기자, 49. 월스트리트 기자, 50. 사회부 기자, 51. 저자및


소설가 등이다. 군에서 소멸하는 것도 52. 군사 기획관, 53. 암호 전문가, 등이고 의료분야에


서도 인공지능으로 사라지는 것들이 많다. 54. 영양사, 55. 다이어트 전문가, 56. 의사, 57.


소노 그래퍼, 58. 정맥체혈사 Phlebotomists, 59 방사선과 의사, 60. 심리치료사, 61. 상담원


심리학자 등이다. 금융서비스에서도 사라지는 일자리는 62. 재무 설계사 / 자문가, 63. 회계


사, 64. 세금 자문, 65. 감사, 66. 경리 등이다. 법률 서비스에서도 사라지는 것들은 67. 변호


사, 68. 법률사무소 직원및 조사원, 69. 청구서 발급가. 등이다.


기타 인공지능으로 소멸하는 직종은 70. 회의 / 이벤트 기획사, 71. 비용 추정 전문가, 72. 피


트니스 운동코치, 73. Logisticians 거리위치 측정사, 74. 통역 / 번역가, 75. 고객서비스 전


문가, 76. 교사 등이다.







대용량 에너지저장기술로 소멸하는 일자리 



대용량 에너지 저장 시장이 크게 부상하면서 신재생에너지의 역할이 커진다. 첫 번째 기업은 발전소들이 에너지 저장을 수십 년간 할 수 있게되면서 지금처럼 생산된 에너지는 그대로 사용을 하지 않으면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발전 저장 유통할 수 있게되었다. 아직 준비가 덜된 곳도 있지만 이 중요한 기술 혁신은 현재 대부분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없애면서 각 가정에서 태양광으로 에너지를 생산 각자 저장하여 빼내쓰는 스마트 그리드, 마이크로 그리드로 변한다.


에너지 저장장치로 대규모 에너저 저장 방법은 가스 플라이휠, 압축공기 에너지 저장, 수소 저장, 축열 및 전원을 포함한다. 작은 규모의 상용화 프로그램은  플라이휠, 커패시터 및 슈퍼 커패시터를 포함한다.

5-10년 후는 대량 그리드로 대량 에너지저장산업이 태양광 풍력에너지 산업보다 더 큰 시장을 만든다. 전기는 생성하지만 당장 소비되지 않으면 천연자원과 돈의 낭비였다. 하지만 에너지저장이 가능하면 세상의 모든 것을 바꿔버린다. 기후변화 지구온난화도 변한다.

에너지저장기술이 나오면 사라지는 것들은


77. 에너지기획사, 78. 환경 디자이너, 79. 에너지 감사, 80 발전소 운영자, 81. 광부, 82. 유


정 건설 관리자, 83. 지질학자, 84. 에너지 미터 리더, 85. 가스 / 프로판 배달부도 사라진다.



 




로봇 기술이 소멸시키는 일자리 



제조근로자로 작업하는 로봇은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급속하게 발전하는 소프트웨어로 거의 모든 직업에 로봇이 취업을 하고 인간의 일자리를 자동화로 위협한다. 앞으로 자동화 할 수있는 일은 모두 로봇이 가져간다. 로봇 수술 및 기타 의료 절차를 수행하는 로봇 "DOC-인-박스"는 많은 지역에서 일상적인 의료 문제를 진단하고 처방하고 서류정리를 한다. 인간의 감성적인 터치가 필수적이지 않으면 대부분의 것은 자동화가 된다. 앞으로 수십 년 동안 로봇은 인간이 상상하지 못한 부분까지 지구상의 모든 인간의 삶을 도와주거나 대신하면서 삶에 관여한다.


로봇으로 소매에서 소멸되는 것은


86 소매 점원, 87 체크 아웃 점원, 88 재고 주문가, 89 재고 컨트롤러, 90 소매 물건 체크 서


명 스피너 등이다. 또 의료계에서 로봇이 뺏어가는 일자리는 91 외과의사, 92 홈 헬스케어,


93 약사, 94 수의사 등이다.


유지보수에서 95 페인터사, 96 수위, 97 조경사, 98 수영장 청소전문가, 99 광장 거리 미화


원, 100 해충​​ 구제및 산림관리자 등이다.






결론 


멸종 위기에 처한 일자리들은 더 늘어나지만 일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는 의식주의 배급화나 저렴한 생활수단이 제공되는 미래가 온다. 일자리 자체가 변하는 것들도 많다.

 기존의 변호사보다 10배 변호사의 담당 건수가 늘어나도 처리가능한 슈퍼변호사로 전환하게된다.

리무진운전수는 한 번에 50~100대 무인차를 관리하는 사업자가 된다.

 로봇 화가는 한 시간 안에 전체 주택 페인트를 완료하고 나머지 시간은 교향곡 지휘자가되기도 한다.

로봇에게 세차를 맡기고 인간은 가상현실로 세계여행을 하고 고급옷을 온라인에서 쇼핑할 수 있다.


모든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는 일자리들을 반대로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는 방법이 있다. 오늘날의 중요한 성과가 보다 일반적이되고 있어서 이제는 메가 업적을 쌓아야 유명해진다. 명사가 되기 위해서는 이제  "메가 성취"를 해야한다.

이는 인간과 인공지능, 로봇이 협력하면 된다.



일자리는 줄어들지만 일거리를 무궁무진하게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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