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밥, 남은 시금치 이렇게 응용하세요.ㅎ 엄마 도전방(요리)




1. 즉석 현미누룽지
두툼한 후라이팬에 남은 밥을 주걱으로 꾹꾹 눌러 펴주세요.

노릇해지면 한번 뒤집어주면 맛있는 간식누룽지가 됩니다.



다들 한번씩 식은 밥처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볶은밥을 번번히 해먹기도 번거로울때가 있으시죠?
전 망설이지 않고 바로 누룽지를 합니다.
반 공기든, 한 공기든 해놓으면 더없이 괜찮은 간식이 되거든요.
겉은 바삭거리고 속은 촉촉한 밥이 있어서 씹는 맛도 좋고요. ㅎ
현미밥이라 더 고소한 것 같기도 해요.


2. 시금치 계란말이
애매하게 남은 시금치를 계란을 풀어 후라이팬에 놓고 그 위에 적당히 놓은 뒤 말아주세요.



시금치 무친 반찬이 애매하게 남았을때,
남김없이 해치우고 영양가있는 밥반찬으로 탄생하는 시금치계란말이.
간이 이미 되어 있어서 별도로 소금간을 할 필요도 없어요. 색상도 이쁘고 맛도 참 좋습니다.



덧글

  • wkdahdid 2014/10/30 17:02 # 답글

    2번 해먹어 보겠습니다~ ^^
  • 김정수 2014/10/31 08:19 #

    간단하면서도 영양가 많은 밥반찬이예요.ㅎ
    색상도 참 이쁘지 않나요?
  • B형그녀 2014/10/30 20:47 # 답글

    시금치계란말이 유용하네요^^ 시금치를 가위로 대충 잘라주면 더 부드러운 식감일것 같아요!!
  • 김정수 2014/10/31 08:20 #

    맞아요.ㅎ
    저는 그냥 시금치를 그대로 집어넣고 돌돌 말았는데 칼로 자를때 이쁘지 않게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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