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 엄마가 웃기는 방







시어머니에게 며느리가 물었습니다.


“요즘 아버님과 사이는 좋으세요?”


“대체로 잘 지낸다. 사소한 문제가 있긴 하지만
난 그 때마다 속상한 걸 잊으려고 노래를 부르며 살고 있지,
너도 속상할 때가 생기면 노래를 부르거라 기분이 좋아진단다.”


며느리가 방으로 들어가서 시 아버님에게 물었습니다.


“어머니와는 잘 지내세요?”


“그럼 너의 어머니는 얼마나 명랑한지 몰라!
늘 노래를 부르며 생활 하거든!
우리 집에선 노래가 멈출 날이 없단다.”







덧글

  • wkdahdid 2014/04/01 20:48 # 답글

    ㅎㅎ 모르면 편한 것도 있죠~
  • 김정수 2014/04/02 15:08 #

    여자뇌랑 남자뇌가 다르데 인식의 차이도 분명 다르겠죠.
    오죽하면 화성남자, 금성여자라고까지 하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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