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 된장찌게 드셔보셨나요? 엄마 도전방(요리)




소금을 뿌려 끓이면 입을 연 꼬막을 깨끗이 닦아 소쿠리에 건져냅니다.



살이 통통하게 찐 먹음직 스러운 꼬막



된장찌게에 넣고 끓이면 된장국물과 어우러져 맛이 아주 좋아요. ㅎ



겨울철엔 꼬막이 정말 맛있습니다.
보통 밥반찬으로 간장양념에 무쳐서 내놓는데, 저희는 데친 꼬막을 깨끗이 씻어서 된장찌게에
넣어 먹습니다.
요즘 키꼬막이라 해서 엄청 큰 꼬막도 있던데, 그건 안주로 좋을 것 같구요. ㅎ

한국인의 밥상에 된장찌게는 이틀에 한 번 꼴로 올라갈 정도로 단골손님이잖아요.
시원하게 드시는 분들도 있을테지만 요즘 싱싱한 꼬막이 나올때 조개대신 넣어서 드셔보심
생각외로 선택의 결정에 만족하실 듯 하네요.^^

레시피는 너무 간단하고요.
보통 집에서 끓여드시는 된장찌게에 깨끗이 손질된 꼬막을 처음부터 넣고 끓이시면 됩니다.^^;



덧글

  • wkdahdid 2014/03/06 00:05 # 답글

    정수님 슈퍼우먼같습니다... 딸도 있으심 좀더 좋으실텐데..^^
  • 김정수 2014/03/06 08:23 #

    으흡..딸..ㅋㅋㅋㅋ
    정말 이제와서 아쉬운 감상이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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