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와 봄. 엄마의 산책길



요즘은 딸기가 한철이다.
역사를 빠져나오는 계단아래에서도..
슈퍼옆 야채가게 바깥 바구니안에서도..
심심찮게 딸기를 만난다.

봄철에 입맛을 돗게 하는 딸기의 빨간 색체가
유난히 눈길을 멈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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