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日 몸가짐_마스노 순묘. 책읽는 방(국외)








사과와 감사는 빨리 할수록 성의가 전해집니다.
빠른 시간 안에 찾아가지 못할 때 '죄송합니다. 재차 인사드리러 찾아가겠습니다' 라고
문자로 전하거나, 찾아갈 날과 시간을 미리 문자로 조정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또 만났을 때나 전화 통화 때 전하지 못했던 것들을 문자로 보충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즉 문자로만 끝내려는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 여기에서 인간됨의 '차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


비즈니스에서도 호흡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회의를 할 때도 여유를 가지고 현장에 도착해서 커피라도 마시며 자료를 재검토하면서 제대로 호흡을 정돈하고
있는 사람과 회의 시간에 부랴부랴 도착하여 거친 호흡을 가누지 못하고 회의에 임하는 사람은 벌써 그 시점에서
승부가 갈리는 것이 아닐까요?

회의를 이끄는 사람은 당연히 호흡이 정돈된 사람으로, 자신의 요구와 주장을 남김없이 전개할 것입니다.
한편, 후자는 초조하고 패기도 부족한 자신을 느낍니다. 어떻게든 자기 페이스를 되찾으려고 하지만 헝클어진 머리에서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호흡이 정돈되기는커녕 점점 더 흐트러질 것이 뻔합니다.




- 본문 中



세상과 마주하는 태도는 어때야 할까.
전달내용은 같아도 인품을 인정된 사람만이 상대의 감정을 움직인다.
우리가 품격있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는 세 가지가 필요하다. 그것은 몸과 입과 마음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바른 몸가짐, 배려있는 말투, 수양을 쌓은 마음이다.

저자가 스님이라 수행에서 직접 체득한 말과 행동, 호흡 정돈법등을 지혜롭게 현실에 반영하도록 도와주고 계시다.
결론은 생활습관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4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