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알 수 있는 상대의 심리상태. 엄마가 웃기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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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말로만 의사를 전달하는게 아니다.
몸으로 표정으로 90% 이상은 자신의 심리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말을 해야 알지! 라고 서운해 하는 것은 늦은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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