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함수관계 ㅋ 엄마가 웃기는 방




고속도로 유턴하려고 노력하시는 어머님들 ㅋ






멋진 연회장에서 파티를 즐기던 부인이 지배인을 불러세웠다.

"조금전 여기서 칵테일을 나르던 아가씨가 보이질 않네요?"

"어이쿠, 이거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곧 칵테일을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

그러자 부인이 손을 내저으며 말했다.








"그게 아니라 실은 제 남편을 찾는 중이예요."




덧글

  • 푸른미르 2013/08/09 23:00 # 답글

    지배인이 하는 말
    "허..... 사장님께서 아주 건강하시는군요. 그 에너지를 사모님에게만 집중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김정수 2013/08/10 10:14 #

    ㅋㅋㅋ 월권아닐까요?
  • 열매맺는나무 2013/08/10 04:25 # 삭제 답글

    고속도로에요? 웃다가 보니 큰 일날 사진이로군요. ㅎㅎ
  • 김정수 2013/08/10 10:14 #

    그쵸? 웃다가 걱정되었다가 참 고민되는 사진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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