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면 무서운 사진..ㄷㄷㄷ 엄마가 웃기는 방




어떻게 주차한거야? ㄷㄷㄷ


운전을 하는 요즘, 아직도 감이 안잡히는게 주차 때문에 난감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한 두번의 핸들조작으로 주차하는 운전자분들은 정말 부럽고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등꼴이 오싹한 사진 한장.
사진은 어느 건물 안 지하주차장에 있는 승합자의 모습이다.
옆차의 간격도 안정되게 주차되어 있어 무심코 지나칠 수 있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미스터리한 부분이 많다.
실내 주차장에 주차를 막 한 승합차 앞유리에 수북히 쌓인 눈.
저 상태로 차를 몰고 와서 주차를 했다는 건데.. 뜨억~
와이퍼 고장이라해도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경지의 운전실력.



ps.  남편에게 보여주니 와이퍼고장차가 후진으로 주차했을거라네요..ㅋㅋ





 

할아버지가 TV  건강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데 점점 얼굴이 일그러지며 심각한 얼굴이 되어갔습니다.

그때 할머니가 들어와서 물었습니다.

 

"영감, 왜 그렇게 심각해졌어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곧 죽을 것 같은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응, 아무래도 내가 저 병에 걸린 것 같아. 가끔 몸이 아프고 쉽게 피곤하고 요즘에 밥맛도 없는 것이

저 병의 증세와 똑같거든."

 

할머니도 걱정되어 함께 끝까지 프로그램을 보는데 마지막에 아나운서가 마무리하면서 한마디 했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자궁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덧글

  • chocochip 2013/01/05 19:26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왜 무서운 거지? 했는데 말씀하시니 알겠네요. 아무리 후진으로라도 주차한 게 신기하네요. 눈이라도 좀 털어내고 운전하지... ㅎㅎㅎㅎ
  • 김정수 2013/01/06 11:17 #

    아무래도 후진외에는 저곳에 주차할 수가 없는 거겠죠? ㅋㅋㅋㅋ
  • 푸른미르 2013/01/11 22:19 # 답글

    헐~ 완전 운전의 달인이시군요. 생활의 달인 프로그램에 나와야 할 분이군요!
  • 김정수 2013/01/14 17:09 #

    그쵸? 대박이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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