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시작을 준비하는 달. 일상 얘기들..




지난 29일, 2013년 목표달성을 위한 액션플랜 세미나 참여시 우리팀 작성분


12월의 문이 열렸다.
12월은 한 해 중 가장 바쁜달이 아닐까.
정말 막바지 달인 12월을 어떻게든 마무리 잘 하고 새 해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맞이해야 한다.
12월을 그냥 지나치면 그만큼 시작은 늦어질 수 밖에 없다.
그렇게 준비는 하지만 내일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기 때문에 인간은 항상 불안하다.

회사조직은 늘 동종업계 라이벌과 경쟁하고 트러블없이 조직을 이끌고가야하는 숙제를 안고 간다.
계획을 철저히 세웠다하더라도 완벽하게 들어맞지 않기 때문에 조직의 리더들은 스트레스가 없어지질 않는 것이다.

내가 얼마나 이 회사를 얼마나 다닐지는 모르나 다니는 만큼은 내일 그만둬도 후회없을만큼
최선을 다하고 싶은 것이 본심이다.









덧글

  • 원화 元華 2012/12/07 22:36 # 답글

    매사에 최선을 다하시는 정수님 모습 아름다움 그 자체 입니다.건강하시고 힘내서 열심히...
  • 김정수 2012/12/10 07:35 #

    감사합니다. 요즘 약발이 떨어져서 쳐저있긴 한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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