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되면서도 웃기는 사진 ㅋ 엄마가 웃기는 방





운전을 요즘 해서 그런가 주차의 달인들을 보면 존경을 금치 못한다.
그나저나 저 차는 후진주차란 말인가? 뜨억.




이 녀석, 다쳐 봐야 알지..!!



덧글

  • 이너플라잇 2012/11/08 11:20 # 답글

    주차하신 분은 운전면허시험장 샘일 거예요... 완전 뽐내시는듯 !!!
  • 김정수 2012/11/09 08:07 #

    오.. 그런 해석도 가능하네요. ㅋㅋㅋㅋ
  • 영화처럼 2012/11/09 10:11 # 답글

    위 아래 두사람이 가족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ㅋㅋㅋㅋ
    존경이 절로 일어나는듯...ㅋㅋㅋ
  • 김정수 2012/11/09 12:58 #

    ㅋㅋㅋㅋㅋ 과정이라면 막가파 가족이네요.
  • 다마네기 2012/11/09 12:50 # 답글

    ㅋㅋ 다기가 주차했나봐요?
    운전 시험 볼땐 너무 긴장하고 떨렸는데 요즘 또 (괜히) 슬슬 '내가 왜그리 겁냈지?'하는 생각도 들고 운전 함 해볼까,싶다가도 오래 살고픈 맘에 그냥 참고 있어요. ^^
  • 김정수 2012/11/09 12:59 #

    다기님 운전은 자꾸 시도하지 않으면 절대 늘지 않아요..
    참지마시옵소서..ㅋㅋ
  • 새날 2012/11/09 14:20 # 답글

    주차사진, 아무래도 대륙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군요 ㅎ
    하여간 사진 속 주차달인들 보면 참 대단들 하더군요.

    저 꼬맹인 멈춰진 에스컬레이터 위에 서 있는 거겠지요?
  • 김정수 2012/11/09 19:00 #

    우리나라 차는 아닌 것 같아요..ㅋ

    네~ 에스켈레이터 위에서 저렇게 당당히 서있는 군요. ㅋㅋ
    저 엄마는 얼마나 가슴조리며 살까요?
  • 푸른미르 2012/11/10 22:45 # 답글

    '나는 세상에서 유일하고 특별하다!' 이런 자의식에 가득 차 있는 사람은 꼭 이런 행동을 하기 마련이죠. ㅎㅎㅎㅎ
    그걸 인터넷에서 비꼬아서 중2병 쩐다고 합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제 중학교 시절. 선생님께서 여러분은 장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물으셨을 때.
    제가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
    .
    .
    .
    .
    .

    그 때. 저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될꺼에요!!! 라고 했습니다. (먼 산)
    그 순간. 주위 분위기가 아주 영하 0도로 내려앉더군요. ㅎㅎㅎㅎ


    뭐. 그래도 우울해지고 자기학대하는 것보다는 백 번 낫지요^^;;;
  • 김정수 2012/11/11 21:27 #

    ㅋㅋㅋㅋㅋ 아주 독특한 녀석(... ㅋㅋㅋ)이었군요.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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