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쳐드 바크 [갈매기의 꿈] 책읽는 방(청소년,초등)





'높이 나는 새가 보다 멀리 바라본다'


이책은 청소년 권장도서 다.
논술의 기초가 된다고 해서 학교에서 권장도 하는 도서기도 하다.
이책을 읽다보면 재미까지 있으니 굳히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어른들도 아직 못읽었다면 어디 여행을 갈때
가볍게 차안에서 권해봐도 무난히 읽을 법한 책이라 생각한다.

..

생각이 많고 비행에 질문이 많은 조나단은 무리생활을 하는
갈매기들에겐 이해가 되지 않는 존재로 결국 왕따를 당하고
갈매기들의 무리에서 추방당하고 만다.

조나단은 무리에서 추방당하고 혼자 비행술을 연습하다
조나단과 뜻이 같은 다른 갈매기들을 만나 수많은 비행법을
배우고 삶의 의미를 찾게된다. 비행법을 다른 무리의 갈매기들
에게 전해주려 떠나고 또 그곳에서 의미를 모르는 갈매기들에게
추방당하지만 제자들만은 그의 뜻과 의지를 존중해준다는
내용이다.


이소설은 뜻을 굽히지 않는 불굴의 의지와 노력이 돗보이는
책이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대충 무리 속에 파뭍혀 튀지 않고 산다면 먹고 사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을 테지만 한번 세상에 태어나 자신의 능력이
어느정도까지인지 생각하고 노력하는 삶이 얼마나 값어치 있는
삶인지 알 수 있다.

이상을 높이 하며 사는 것은 또다른 의미가 있을테니까 말이다.
조나단이 야간비행에 공중곡예등 여러가지 비행으로 자신을
단련하는 모습에서 보듯이 할수 있다라는 자신과의 믿음이
얼마나 자신의 강하게 단련하는지 깊은 감동이 밀려왔다.

노력은 결국 자신의 실력을 향상 시켜 줄테니 말이다.




덧글

  • yugo 2005/03/28 00:01 # 답글

    자신의 환경에 불만이 가득한 사람들에게 권유하면 좋을것 같네요.
  • 김정수 2005/03/28 09:11 # 답글

    yugo님.. 맞아요. 자신의 환경을 이해하는게 제일 우선의 과제이니까요. 높은 곳을 향해 날아가는 조나단의 끈기와 노력에 우리도 배울점이 없는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5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