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어플에 맛들리다.ㅋ 우리집 앨범방




지난 여름휴가때 안양계곡에 가서 아이들과 놀던 사진들



휴대폰 카메라 화질이 너무 좋으니 디카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져 버렸다.
게다가 여러장의 사진을 정리하기 좋은 어플까지 서비스해주니 휴대폰을 들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다.
카톡은 기본이고 카카오스토리에 사진을 올리고 사연을 간략하게 일기처럼 탑재하면
지인들이 손쉽게 그들의 생각을 덧부쳐주기까지 해서 재미가 쏠쏠할 지경. ㅋ

지난 주말에 사진어플을 다운받아 휴대폰 속에 담긴 사진들을 꾸며봤다.
사진과 사연을 적는 일명 '사진일기'의 장점은 바로 다른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해방되어 내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힘을 키우기 위한 것이라 했다.

ps. 아래는 어줍잖게 꾸며본 주말 풍경들 사진과 아이들과 보낸 여름사진들입니다. ^^



용희가 휴대용 엠프를 가지고 장난치는 모습 ㅋ



학교 선후배간 놀러간 경포대 하늘과 용석 사진_식스팩이 생긴 멋진 모습



용석이가 최근 필 꽂힌 피아노곡을 치는 모습_remembrance 회상

이젠 넉넉한 나이대인 남편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잡채를 해드렸더니 맛있게 드시는 모습



남편은 비빔국수, 어머니는 물냉면.. 주말엔 식구들 다양한 메뉴 주문으로 바쁘다.



비쩍 마른 아이들은 체력보강에 좋은 꽃등심으로다가..ㅋㅋ 아이스크림처럼 녹는다고 좋아하는 용희님~



덧글

  • 푸른미르 2012/08/27 21:38 # 답글

    거 저 식스팩 부럽네요.~ ㅋ
  • 김정수 2012/08/28 10:37 #

    ㅋㅋ 저게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매일 복근운동하더라고요. (전 감히 엄두도 못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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