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만한 아이들. 우리집 앨범방




용석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1년전,
그러니까
용석이가 7살, 용희가 3살때 사진이다.

그때는 왜그렇게 형제들을 똑같은 옷으로
입혔는지.. 지금 생각하면 참 유치한 부모맘이다.
행여, 분실(?)될까 두려웠을까.. 변명아닌 변명이다.^^

이때부터 아이들이 사진 찍기에 거부감을
느끼는 시기라고 볼 수 있다.
산만함의 극치다.

엄마의 강요에 못이겨 손을 잡고
찍어주는(?) 두아이의 눈을 주목하면
웃음이 저절로 터진다. ^^







덧글

  • 영화처럼 2010/01/17 00:05 # 답글

    아~뭐가 이런게 있습니깡~?
    난 산만한 아이들이란 제목따라 왔두만...
    저것이 남자아이들의 산만함이랍니깝쇼?
    원래 남자아이들 100%는 좀 저럽니다.
    산만함을 잘 모르시는군요...흑흑흑
    근디요...용석이는 어릴때부터 공부를 차분히 앉아서 잘 했지요?
    용희두요?
    만약 정수님께서 극도의 산만함과 게으름을 지닌 두 아들눔이 있다면 어떻게 처방하시겠어요?
    어려우실랑가?
  • 김정수 2010/01/17 13:57 #

    아니예요. 얼마나 튀어다녔는지... 아이들이 럭비콩이었어요.ㅡ.ㅡ
    그래서 다른건 다 용서해도 나가서 손 안잡고 다니면 막 혼냈거든요.
    그래서 저렇게 얼굴 표정이 그런거예요. ㅋ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4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