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희 애기때 사진. 우리집 앨범방





아기때 유난스러운 집착력을 자랑하던
용희의 사진이다.

베이비로션 샘플 뚜껑을
심혈을 기우려 열고 닫는 것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용희는 8개월때 볼펜을 잡고
침을 질질 흘리며(이빨이 나는 시기라 침분비가 많다)
종이에 빵구를 내며 썼던 시기였다.

다시봐도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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